Someone is Lying (누군가 거짓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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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IS LYING (누군가 거짓말하고 있어요)

2022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Someone is Lying'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Alcantara.

밀라노2022년 6월

프로젝트는 점점 심각한 문제가 되어가는 그린워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기업이 환경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이미지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관행이 실은 사실적인 데이터,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이해 가능한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을 강조한다.

Alcantara언제나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투명성을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 하나로 지켜왔으며,  특히 그린워싱의 경우 그 복잡성을 전달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인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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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물은 유명한 동화 속 동명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회사와 소비자, 정책 입안자 및 이해 관계자들로 하여금 그린워싱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의식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린워싱의 철폐는 생태적으로 다음 단계로 전환해가는 데 있어서 필수 조건이다. 피노키오가 거짓말의 상징인 것처럼, 그린워싱은 혼란과 현혹의 완벽한 상징이다. ‘Someone is Lying’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반성과 실제적인 답변을 유도하고 있으며, 심각하고도 구체적인 과제에 대한 각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이니셔티브는 Connect4Climate과 협업하고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에서 후원하여 발족되었다. 2022년 6월 6일 Superstudio Più에서 열린 제막식에서 선보였으며, 해당 제막식에는 언론인, 직업인 등 디지털 세상의 여러 중요 인물들이 참석했다.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프로젝트가 전달하는 메시지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깜짝 설치물은 6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모임의 배경이 된다. 해당 모임은 기업 및 모든 연령의 개인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책임감 있고 실제적이며 실행 가능한 약속의 필요를 다시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피노키오의 새로운 모험

옛날 옛날에...
"한 거짓말쟁이 꼭두각시 인형이 있었습니다." 독자 분들은 즉시 이렇게 받아치시겠죠. "한 번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늘어났죠."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 잠깐만 기다려보세요, 독자 분들.

많은 시간이 지났지요. 기억하시다시피 피노키오라는 이름의 꼭두각시 인형은 이야기가 끝날 때쯤 착한 아이로 변하잖아요.

학교 과정도 다 마치고, 일도 하러 갈 정도로 착한 아이가 되죠. 하지만 착해졌다고 해서, 거기서 그의 모험이 끝난 것은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쉿, 아주 조용히, 그의 새로운 삶을 따라가 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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